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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 공기계 구입 정보

어느덧 세번째 스마트폰으로 갈아탔습니다.
갤2(대만족 - 루팅도 만족), 갤4(나만 만족 - 주변 불만족?)을 거치고 처음으로 노트 시리즈를 구매했습니다.

이번엔 '단말을 구매했습니다.'란 표현이 가장 정확하네요.

현재 요금제를 유지하면서 노트4 공기계를 구매하는 조건이 현재 요금제보다 비싼 요금제를 선택해서 새로이 노예(?,약정) 계약을 하는 조건 대비 저렴하여 공기계 구매를 선택했습니다.

서론이 길어졌네요.

고난이라면 고난이라고 해야할까요? 해외 단말과 국내 유통용 공기계 단말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많이 당황했습니다. 해외향 단말에 국내 통신사 심카드를 장착하고 재부팅 몇번하면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놈의 공기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반드시 통신사에 개통신청을 하고, 통신사에서 개통을 해줘야 합니다. 이런...
어떤 잠금장치인지 알길이 없으나 당황스럽기도 하고, 화도 나네요. 왜 이런일을 벌이는지...통신사 전용 단말기도 아닌데, IMEI 화이트리스트 정책이라고 해야할지. 암튼...짜증나게 되어있습니다.

해결책은 가까운 대리점을 방문해서 '기변' 개통신청을 해야합니다. 제휴 은행에 개인정보 제공동의 (선택) 조건에 체크도 했네요. ㅠㅠ

대리점에서 빠른 처리를 해줘서 약 30분만에 개통했습니다. 실적과 상관 없을텐데 빨리 해주신데 대해서는 감사를 드립니다. ^^

결론은 공기계를 사도 대리점에 가서 개통신청을 해야하고, 오프라인 구매시 인근 또는 매장내 다른 창구가 있을겁니다. 반드시 개통신청을 하시길 바랍니다. 공기계에 심카드만 넣으니 바로 되던데?라고 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해당 단말기는 공기계가 아니라 이미 개통이 한번 되었던 단말기입니다.

이후에는 잘 쓰고 있습니다. * 사진 한장없는 포스팅은 심심하니 제 첫 스케치를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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